
무려 타입문이 내는 RPG[...]

넵, 그리고 신 버전 세이버 ㅇㅅㅇ
무려 붉은 드레스입니다.
한정판 부록도 Figma인데....
나노하도 그렇고 요즘엔 죄다 피그마를 주네요 ㅋㅋ
세이버 엑스트라 figma 타입 문 박스의 컨텐츠
넴....당분간 절 파산시키려는 음모가 있는듯합니다만;
다행히 발매 일시가 다르니 어떻게든 ok....일듯?!



넴, 시험끝났습니다 ㅋㅋ
덕택에 집에와서 잠시 버닝하고 지금 좀 정신 차리고 왔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났으니 이제 이것저것 할것들이 또[...]
거기다 겜과 친구들한테 자기네 게임 효과음 제작 의뢰가 들어와서
다담주에는 그거 해야겠고, 이번주는 내일 저녁에 잠시 나갔다와서
일요일에도 학교를 가서 촬영을 하는 불상사(!?)가 벌어져서...orz
어쩃거나 언제나 바쁜 인생~♪

이번엔 공연장이 KBS공연장이라서 정말 자리가 좋더군요.
이전까지 JAM PROJECT 라이브를 다니며 가본 결과
스탠드 석 4연짱에 지정석 1회라는 기록을 보았는데
역시 이번과는 비교가 안되더군요.
어느 자리를 앉아도 스테이지가 잘 보이는 구도.
참 좋았습니다.

저야 뭐 늘상 가던데로 R석으로 질렀습니다.
네, 우측 상단의 글씨는;ㅅ;
게스트 중 한분이신 방대식 님의 사인입니다;ㅅ;
어쩌다보니 사인을 받았슴죠 ㅋㅋㅋㅋ
어쩃거나 공연 이틀전에 예매한 티켓인데도 자리도 괜찮은데를 잡았습니다.
앞에서 두번째 블록에서 중간에서 조금 앞이더군요.
넴, 무척 좋았습니다.
일단 시작은 타이나카 사치씨가 끊어주시더군요.
Disillusion으로 시작해주셔서, 인사를 해주신 후 きらめく淚は星に로 이어져서
마지막 3번째 곡은 채운국 이야기 1기 ED인 최고의 짝사랑으로 막을 내려주시더군요.
에에, 정말 최고의 짝사랑에서 가성 성부는 최고였습니다;
정말 성량도 풍부한데 목소리도 좋으셔서;
두번째는 이토 카나코씨였습니다.
시작은 Chaos;Head의 애니판 OP은 F.D.D로 시작해서
두번째 곡은 막장셀프의 ED キミと夜空と坂道と로
마지막은 토가이누의 피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토가이누는 성향상 꺼리지만 ㅋ
어쨋건 화려한 무대였습니다;ㅅ;
세번째는 이제 한국팀으로 바뀌더군요.
유정석 형님이 나오셨습니다!!
시작은 파워레인저 다이노썬더 오프닝인 승리의 약속!
후끈 불타곤 다시 한번 질풍가도로 모두를 불태워주셨습니다!
그 후엔 1부 마지막 일본 가수인 May'n!!!
기다리고 기다린 May'n입니다!!
(넴! 사실 전 May'n하고 타이나가 사치씨 덕택에 표 질렀습죠)
....어쨋거나 May'n은 나오자 모두를 폭소케 한국어로 몇마디 이야기를 해주다가
첫째 곡은 LION!!
역시나 라이브는 틀리더군요...ㅠㅠ
"쭉쭉빵빵! May'n입니다!"에서 모두를 폭소케 해주곤 두번째 곡으로 갔습니다 ㅋㅋ
두번째 곡은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였습니다.
넴, 그저 할말이 없었습니다.
May'n만이 댄스와 더불어서 노래를 화려하게 불러주었으니까요.
세번째는 최근에 나온 샹그릴라 OP인 - キミシニタモウコトナカレ였습니다.
역시나 열광의 도가니!!
하지만 역시 우리를 저버리지 않는 May'n!
4곡을 들어가더군요.
근데.....
4번째 곡을 곡 제목이 아니고 "もってけ!!”를 외치더군요[...]
(사수좌 오후 9시였습니다)
...풋, 속으로 [세라복~~~!!]을 외치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어쨋거나 정말 좋더군요.
내년에 무도관에서 첫 공연이 있다던데..ㅠㅠ
가고 싶어도 금전 크리...orz
그리곤 1부 마지막 한국인 순번인 S.I.D SOUND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좋아하는 그룹은 아니었지만 이런 무대에 나올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더군요.
1부가 끝나고 잠시 휴식 후에
첫번째 가수로 이용신님의 순서가 찾아왔습니다!
예; 정말 무섭더군요;
한국곡은 잘 안들어 몰랐는데 수호캐릭터 한국판 OP를 부르셨는데;
백댄서인줄 알았던 분이 성우 후배분이라더군요;
은혼의 카구라 역을 맡으신 분과...에, 한분은 잘 기억이;;
어쨋든 대단하더군요;
그리고는 이와오 준코님이 나오셨습니다..ㅠㅠ
시크릿 게스트라 마지막에 나올줄 알았지만...뭐 좋더군요...ㅋㅋ
넴, 첫번째 곡은 아야시노 세레스에서 이와오 준코님이 부르신 스칼렛.
넴. 아는 사람외엔 모르더군요 ㅋㅋ
두번째는 이와오 준코님의 작년 발매 앨범인 [이와오 준코의 Anime Bossa]에 수록된
이터널 블레이즈였습니다.
이 앨범의 특성이 누구라도 알만한 곡들을 Bossa풍으로 어레인지해서 주점,카페 등에서 흘러나올만한
곡들로 어레인지한 버전의 곡들이었죠.
저로서도 간만에 들어보는 곡이었습니다만....저를 포함한 몇분 빼곤 모르는 것들이죠 ㅋㅋ
세번째론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키 더 메탈 아이돌의 키의 "손안의 우주"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 이었죠.
아, 중간에 [카드캡터 사쿠라의 토모요 풍]으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곰횽이 순간 숨넘어갈 뻔 했죠 ㅋㅋ
이와오 준코님 다음으론 방대식님이 나오셨습니다!!!
오오! 대단하셨죠.
포켓몬스터, 로미오와 줄리엣...특히 로미오와 줄리엣의 경우엔 이토 카나코씨가 같이 불러주셨습니다.
후후, 간만에 불러본 포켓몬도 좋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카하시 요코님!
...아쉽게도 샤나나 펌프킨 시저스를 불러주실까 했는데
이번에는 전부 에반게리온 곡.
시작을 잔혹한 천사의 테제로 시작해서
두번째 곡은 방대식님과 같이 Fly me to the moon을 같이 부르시고
세번째 곡은 혼의 루프란으로 끝내주셨습니다.
...역시 아쉽던;;
그리곤 모두 다 같이 모여주셔서 아따맘마의 ED곡을 한국, 일본어로 번갈아서 부르시며 끝이 났지만...
배경음악 담당이 영 시원찮던-_-
어쨋거나 정말 돈이 아깝지 않더군요.
올해 말에 타이나카 사치씨의 라이브가 있다던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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