넴. 전 이거 무려 17년을 기다려서야 하게 됐네요.
과거 1992년...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7년전인 지금...막 9살인 저는 게임 라인이었던가...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당시 게임 잡지책을 사보고 공략을 보았습니다.
공략을 보며 스토리를 느꼈을 때 해보고 싶었지만....
메가 CD...orz
저에게 있을 턱이 없는 물건이었죠...
덕택에 몇년을 버티다가
...SS였던가...
그걸로 몇년 후에 다시 이식 된 것 역시 게임기가 없던 저로선
그저 먼나라의 이야기....;
결국 게임피아에 정발된 부록을 받았지만....
음성 빠지고 여기저기 불만 투성이 번들...orz
결국 포기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PSP판이 나왔네요. ㄲㄲ
역시 저에게 피습은 구원인가 봅니다.
어쩃거나 PSP를 하고 있는데 로딩에서 약 2% 정도 불만이 있지만
옛날 성우진을 그대로 유지하고 이벤트까지....
뭐, 아쉽게도 동영상 해상도를 PSP에 맞추지 않아서 전체 화면이 아니지만....
명작 RPG를 드디어 플레이 한다는 기쁨은 역시나 좋군요 ㅇㅅㅇ
당분간은 헥시드 포스랑 파이널 판타지와 이녀석으로 가고 있답니다 ㅇㅅㅇ
PSP는 빵빵하다!!!
과거 1992년...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7년전인 지금...막 9살인 저는 게임 라인이었던가...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당시 게임 잡지책을 사보고 공략을 보았습니다.
공략을 보며 스토리를 느꼈을 때 해보고 싶었지만....
메가 CD...orz
저에게 있을 턱이 없는 물건이었죠...
덕택에 몇년을 버티다가
...SS였던가...
그걸로 몇년 후에 다시 이식 된 것 역시 게임기가 없던 저로선
그저 먼나라의 이야기....;
결국 게임피아에 정발된 부록을 받았지만....
음성 빠지고 여기저기 불만 투성이 번들...orz
결국 포기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PSP판이 나왔네요. ㄲㄲ
역시 저에게 피습은 구원인가 봅니다.
어쩃거나 PSP를 하고 있는데 로딩에서 약 2% 정도 불만이 있지만
옛날 성우진을 그대로 유지하고 이벤트까지....
뭐, 아쉽게도 동영상 해상도를 PSP에 맞추지 않아서 전체 화면이 아니지만....
명작 RPG를 드디어 플레이 한다는 기쁨은 역시나 좋군요 ㅇㅅㅇ
당분간은 헥시드 포스랑 파이널 판타지와 이녀석으로 가고 있답니다 ㅇㅅㅇ
PSP는 빵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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